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용옥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8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

직업:교수, 철학자

최근작
2026년 7월 <도올이 본 부마 시민혁명>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겨울호랑...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북프리쿠...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3번째
마니아

김용옥

우리시대의 사상가. 고려대학교, 국립대만대학교, 일본 동경대학교, 미국 하바드대학교에서 모두 소정의 학위를 획득하였고, 1982년 모교인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그리고 4년 뒤 전두환시대를 비판하는 양심선언을 발표하고 정교수직을 내던졌다. 그 뒤 원광대학교 한의대 6년을 다시 다니고 의사생활도 경험하였다. 그의 지적 활동은 영화, 연극, 국악, 다큐, 신문기자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면서도 고전학의 권위자로서 학구적 저술을 끊임없이 산출하여 한문고전학의 기둥이 되었다. 그리고 틈틈이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신대학교, 연변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그는 유학의 대표적 경전인 사서四書 《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동양사상의 최고봉인 《주역》, 도가철학의 《노자 도덕경》, 불교경전인 《금강경》, 《반야심경》 그리고 기독교 성서인 《마가복음》, 《로마서》, 《도마복음》 등 방대한 문헌을 알기 쉬운 현대 우리말로 번역하고 상세한 주석를 남겼다. 이들은 모두 우리 지성사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역주작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8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저술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현재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정진하고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고전학자인 저자가 한국근현대사와의 만남은 광복 60주년을 맞이한 2005년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10부작》으로 탄생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의 철학적 사유의 세계에 “한국근현대사”가 들어와 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한국 근현대사를 탐색하여 우리역사의 근대성이 서양에게 배운 것이 아니라, 동학정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설파하여 우리 역사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혁명시켜왔다. 또한 동학 경전의 정교한 번역과 해설을 통해 동학정신의 현대적 의의를 우리 민중의 삶 속에 심어놓았다. 그 대표작이 《동경대전1-나는 코리안이다》, 《동경대전2-우리가 하느님이다》, 《용담유사-수운이 지은 하느님의 노래》이다. 현대사 저술로는 《우린 너무 몰랐다》, 《만해 한용운, 도올이 부른다》1.2, 《새 시대의 새 지도자 몽양 여운형》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2021년 제36회 만해문학상 특별상 <동경대전 1>
2021년 제36회 만해문학상 특별상 <동경대전 2>
2021년 제36회 만해문학상 특별상 <[세트] 동경대전 1~2 - 전2권>

약력
2007년 세명대학교 석좌교수
2005년 순천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2003년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강의
2002년 ~ 2003년 문화일보 편집국 기자
1998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생물학교실 연구교수
1996년 ~ 1998년 도올한의원 원장
1989년 한국사상사연구소 설립
1987년 극단 '미추' 단원
1985년 ~ 1986년 고려대학교 철학과 정교수
1982년 고려대학교 철학과 부교수

저자의 말

<기독교 성서의 이해> - 2007년 3월  더보기

나는 혁명을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성서적 사실들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는 소박한 주장을 하고 있을 뿐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