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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뉴욕 리뷰 오브 북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5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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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그리하여 지금도 상당히 두터운 로빈슨의 독자층이 더욱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그의 책들이 지닌 목적은 다름 아닌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그리하여 지금도 상당히 두터운 로빈슨의 독자층이 더욱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그의 책들이 지닌 목적은 다름 아닌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초기 독일 낭만주의자들에 대한 매혹적인 연대기다. 찰나를 세심하게 포착하는 울프는 황홀한 열광이 어떻게 파국적 균열로 변해 갔는지를 숨 막히도록 흥미롭게 들려준다.”
4.
환경과 인종, 가족이라는 복잡한 타래를 포크너만큼 고통스럽고도 정교하게 풀어낼 수 있는 작가는 전무후무하다.
5.
믿기 힘들 정도로 감동적이고 파노라마 같은 작품. 조너선 로즌의 글은 당신의 마음을 찢어놓을 수 있다. 가치 있고 날카로운 독서 경험이다.
6.
"예술적 창조의 신비를 파고드는 집요한 추적" 무엇이 한 점의 그림을, 한 권의 책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가? 크나우스고르는 직설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예술 창작의 신비를 가차 없는 정직함으로 집요하게 파고든다.
7.
“생동감 넘치고 도발적인 책”
8.
츠바이크는 자신이 묘사하는 삶을 철저히 이해하고 있는데다 분석력이 탁월한 작가다.
9.
역경을 극복하고 삶이나 예술에서 성공을 거두려는 모든 인간의 시도를 지배하는 유한성에 관한 이야기.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다.
10.
기묘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책. 그레이버는 에너지가 넘치는 산문과 신랄한 재치로 유명하며, 웬그로 역시 중동 지역 연구에 탁월한 고고학자일 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특출난 재능이 있다. 《모든 것의 새벽》의 핵심에는 인간의 가치에 대한, 선하고 정당한 존재의 본성에 대한 매력적인 제안이 있다.
11.
아메리카와 유럽의 첫 접촉이라는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근대 세계의 기원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12.
“놀랍도록 다정한 새 책.” - 마이클 가러
13.
“놀랍도록 다정한 새 책.” - 마이클 가러
14.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 엘레나 페란테는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은 고집스럽고 이중적인 페란테의 여주인공들에게서 발레리아의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다.
15.
아마르티아 센은 장난스러운 도발과 풍성한 생성의 순간을 흥미롭게 혼합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지성 중 한 명이다. _윌리엄 달림플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080 보러 가기
최면에 빠진 듯한 충격. 마음을 사로잡는 이 작품은 너무 강렬해서 떨치기 힘들다.
17.
스타가르트는 일기와 편지와 비평을 이용하여 전시의 독일인들, 모든 연령대의 군인, 민간인, 남녀에 대한 거대한 사회적 그림을 화폭에 담았다. 그는 암울한 이야기를 유창하고 조리 있게 말해주고, 그것을 효과적이고 종종 낯선 일화들로 그려낸다.
18.
칼뱅주의 교리의 언어와 관념으로 구현된 아주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매릴린 로빈슨은 어떤 작가와도 다르다.
19.
그녀의 이 책 말고는 반드시 읽어야 할 다른 책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 책을 읽지 않고 죽는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존 레너드(John Leonard)
20.
정체성이 얼마나 무수한 요인으로 형성되는지, 성격이 어떻게 서로에게 스며드는지, 우연과 운명을 구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담아낸 책.
21.
볼라뇨의 최고 걸작. 오늘날까지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 있는 후아레스의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대담하고 폭력적인 소설.
22.
어떤 주제를 이처럼 새로운 관점에서 뜻밖의 차원까지 끌어낸 책은 지금껏 없었다. 오직 재레드 다이아몬드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
23.
“노먼 데이비스는 포괄적 구성, 엄청난 서사 전개의 힘, 기막힌 재능의 응축,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하는 절묘한 균형감각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 그는 유럽의 과거를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힘찬 필력으로 독자 앞에 펼쳐놓으며, 그 안에서 유럽의 현재와 대화도 나눌 줄 안다.
24.
미즈무라 미나에는 가족 내 역학과 육체적 쇠퇴를 사실적으로 관찰하면서, 이 두 가지 모두 한 치의 감상도 허용하지 않는 시선으로 해부한다…중년의 시련을 지성과 공감으로 묘사한다…미즈무라는 어떻게 한 작가가 자기 뿌리의 언어로 세계적 보편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매혹적인 본보기이다.
25.
루카스의 책은 서정적으로, 때로는 눈부시게, 그러나 그저 향수를 자극하는 것만은 아닌 방식으로 부다페스트 역사의 영광스러운 한때를 환기시키고 있다._이슈트반 데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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