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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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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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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생사를 오가는 환자를 돌보는 응급의학과 의사로서, 평소 몸의 이상 신호를 무시하고 지내다 뒤늦게 병원을 찾고 후회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흉통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응급실에 실려 온 급성 심근경색 환자, 두통과 어지러움을 무시하다가 갑작스럽게 쓰러진 뇌출혈 환자 등 응급 치료 후에도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해야 하는 환자들을 보면 늘 안타깝습니다. 응급 상황은 갑자기 찾아오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의 방심과 내 몸에 대한 무관심이 쌓인 결과이지요. 이 책은 망가져 가는 몸의 신호를 알아채 미리 막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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