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이유가 있다
소설 원정대
모순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저자 소개

모순의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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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읽은 모순
- 알라딘 서재 -
곰돌이 님
삶이 조용할 날 없이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행복이자 바라 는 것이라면 그저 평화로운 보통의 삶(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일 것이다. 그러나 자유로움과 맞바꾼 화려함 속에 사는 이들에게는 내 의지대로 결정하는 삶과 지루한 삶을 없애주는 자극을 원할 수도 있다. 우리는 삶과 공존하는 모순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고통을 직면하는 그 순간 에도 좌절하지 않고, 감내하고 긍정을 끌어내서 다시 행복 을 찾아 분투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전문 읽기봄여름가을겨울 님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4년 전이었고 그 때 난 주인공 보다 어렸었다. 지금 주인공의 나이를 넘기고 다시 읽으니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인생의 의미를 조금은 더 현실적으 로 생각할 수 있었다. 내 자신도 모순인 삶을 고통보다는 위안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는 뜻일테다.
전문 읽기
유튜버가 읽은 모순
- 이교수의 책과 사람 -

팟캐스터가 읽은 모순
- 출근하는 독자들 -
<모순> 함께 읽기. 극한의 밸런스 게임 시작!
나영규 vs 김장우, 당신의 선택은..?
-
효나니 | 전효선

둘 중에 잘생긴 사람. 나영규를 선택하면 내 마음이 거지 같을 것 같고, 김장우를 선택하면 내 꼴이 거지 같을 것 같다.
내가 뭘 견딜 수 있을까, 생각했을 때 외모라도 내 취향이어야.... 둘의 외모가 다 내 취향이라면, 김장우. 나영규랑 결혼하면 채워지지 않는 뭔가를 채우려 무언가에 중독이 되던가, 바람을 피울 것 같다.
김장우가 장항준 감독처럼 잘 될 수도 있고, 돈은 내가 벌면 된다. 자, 열심히 일을 하자. -
제 선택은 나영규. 사실 이게 현실에 제게 닥친 선택지라면 전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택하겠다. 하지만 밸런스 게임의 규칙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대답해야 한다면 나영규.
김장우보다 나영규가 안진진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도 끝까지 안진진을 택하기 때문에. 하... 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런 선택지 앞에 놓이지 않으면 좋겠다.
그런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해 피해 다녀야지.쿼카 | 정혜림
-
계피 | 송신아

제 선택은 나영규. 나영규의 사랑도 진실된 사랑의 한 형태다. 삶을 통제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마음이 진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영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안진진을 사랑한다.
날 것의 감정을 드러내는 김장우의 사랑이 마치 진짜 사랑인 것처럼 묘사되기도 하지만 그건 어쩌면 낭만적 사랑의 환상일 수도 있다.
사실 누구를 만나도 불행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차라리 예측 가능한 안전을 선택하겠다. 사실 이 밸런스 게임이 모순....

자칭 '소설GPT'
한국소설MD가
질문하며 읽은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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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원정대 클릭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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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MD 추천,
<모순> 다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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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 시대의 모순을 서술하다
희망
양귀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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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연애소설의 다른 모습
그 남자네 집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박완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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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운 일상에 등장한 '환승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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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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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세대의 플랫폼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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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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