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BolognaFiere Viale della Fiera, 20-40127 Bologna (BO)
세계 그림책 대잔치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이억배 <오누이 이야기> '우화&옛이야기' 대상 수상
이억배 작가가 우리에게 친근한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아름다운 민화로 그려냈다. 산속의 푸른 밤과 익살스러운 호랑이가 위급한 상황에서도 순간 웃음이 터지고 마는 오누이의 순수함과 맞물리면서 소박하고 친근한 정취를 보여준다.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갈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우주적 시선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죽음을 끝이 아닌 자연과 우주로 돌아가는 연결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하며, 기발한 상상과 간결한 문장으로 심오한 주제를 유쾌하게 전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고양이 노라의 하루. 공원을 거닐고 햇살 아래서 꾸벅꾸벅 조는 노라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하지만 손톱에 할머니의 스웨터가 걸리는 아주 사소한 사건이 개입하면서, 노라의 세계는 조금씩 특별한 색채로 물들기 시작한다.
매일 아침 우리 마음 앞으로 ‘그릇 상자’가 배달된다. 그릇의 크기나 모양보다 중요한 건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다. 누군가는 바다를, 누군가는 엉킨 실타래를 담는다. 오늘 나의 마음가짐, 그리고 상처 난 나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지는 법을 이야기한다.
초등학교 마지막 학기와 중학교 첫 학기를 보내는 좌충우돌 사뮈엘의 일기. 어린이로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소년의 하루하루가 아슬아슬하고 유쾌하게 그려진다. 말로는 딱히 하고 싶지 않은 일들, 소문이 날까 두려운 속마음, 말로 잘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사뮈엘은 일기에 적는다.
두 고양이와 함께 시골농장에 놀러간 소녀. 농장의 터줏대감 강아지는 소녀에게 닭, 토끼, 소, 염소 등 농장의 동물 친구들뿐만 아니라 새, 개구리, 다람쥐, 부엉이, 여우 등 농장 곳곳에 숨 쉬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소개하며 신나는 탐험을 이끌어간다.
혼자 있을 때 시작되는 상상, 그 속에서 아이는 자란다. 600여 명의 어린이가 직접 그린 ‘상상 친구들’을 바탕으로, 2008년 볼로냐 라가치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이경국의 이야기가 더해져 탄생한 그림책.
2026 어메이징 북쉘프
THE BRAW AMAZING BOOKSHELF
비룡소는 ‘비상을 꿈꾸는 용의 연못’입니다. 전해 오는 얘기에 용이 승천하기 전에 머물렀던 연못이 있었다고 합니다.
비룡소는 어린이들이 좀 더 넓은 세계로 비상하기 전 한 번쯤은 머물다 가야 할 어린이들의 ‘성장의 연못’이고 싶습니다.
2024 픽션 대상 <킨츠기> 투명 책갈피 3종 세트.2025 오페라프리마 대상 <빨간 사과..> 폴라로이드 사진 3장 세트.브레멘 음악대/다람쥐 어린이 티셔츠
택1, 대상도서 1권 이상 구매 시
대상도서 모두 보기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6년 3월 17일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참고서, 중고도서, 외국도서,전자책 주문금액은 제외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