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인류 문명 전환을 이끄는 사상가, 깨어 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을 실천하고 세상에 이로운 보살의 길을 걷기 위해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스님은 ‘즉문즉설’과 ‘행복학교’를 통해 괴로움이 없는 삶을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즉문즉설은 국내외에서 1800여 회 진행되고 유튜브 누적 조회 수가 20억 뷰에 이른다 (2026.10.). ‘개인의 수행과 사회 참여는 둘이 아니다’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환경·평화 통일·난민 지원·국제구호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