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초호화 헌정 작품집
어느 날,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다케다에게 한 구의 익사체가 이송되어 온다. 신원 불명의 시신인 「구급12」는 놀라울 정도로 다케다와 쏙 빼닮아 있었다. 그는 왜 죽은 것인가, 또 다케다와는 어떤 관계인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
전 세계 2억 부 판매를 기록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화제작. 밀실 살인, 정체불명의 여자, 마피아의 비자금, 암호화폐와 NFT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까지 결합하며 현대 금융 범죄의 가장 어두운 얼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한국식 괴담으로 해외 독자를 사로잡은 K-호러
한국계 이민자 가정의 장녀가 ‘생선 눈알을 먹으면 복이 온다’는 엄마의 말을 들은 뒤부터 가족의 행복을 위해 점점 더 ‘눈알’에 집착하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알려진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직접 연출을 맡아 영화화할 예정이다.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이 엮어낸 뉴 블랙 호러 앤솔러지
공포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장 조던 필이 엄선한 19편의 섬뜩한 작품을 묶은 앤솔러지. N. K. 제미신, 은네디 오코라포르 등 장르 문학을 이끄는 작가들과 신예들이 참여했으며, 로커스상·브램 스토커상·영국환상문학상을 석권하며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신작
세상에서 가장 나쁜 패를 쥐고 태어났다는 외눈의 소년이 보여주는 순연한 사랑의 이야기.

휴고상·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
거대 괴수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계 속, 하룻밤 사이 사람의 몸을 뚫고 자라난 나무에 의해 벌어진 기괴한 암살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판타지와 추리라는 두 장르를 완벽하게 조합‘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이례적으로 휴고 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에드거 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