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밤』 최은영 첫 산문집
소설가 최은영이 데뷔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산문집을 출간한다. 한 편 한 편이 단편소설에 가까운 긴 호흡으로 이어지며 최은영 특유의 “정서적 중량감”(문학평론가 서영채)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0세부터 100세까지. 종이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삶의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어느 순간엔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날들 속에, 우리는 많은 것들을 맛보고 느끼며 배우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법륜 스님의 지혜
수많은 독자의 삶을 위로해온 법륜 스님의 대표 메시지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이번 양장본은 단순한 재출간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읽을 수 있도록 ‘마음 시리즈’ 첫 권으로 새롭게 기획되었다.

위화의 반평생이 담긴 산문집
《인생》, 《허삼관 매혈기》, 《원청》 등 굵직한 소설들을 통해 굽이치는 역사 속 소시민의 삶에 주목해 온 위화가, 이번에는 자신의 내밀한 기억을 재료로 삼은 산문을 선보인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초판 출간을 통해 1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따뜻한 온기와 위로를 전한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가 스페셜 양장 리커버를 통해 독자들과 만난다.

이옥토 X 이해인
반세기 동안 민들레처럼 낮고 환한 문장을 써온 이해인 수녀의 단상집이 특별판으로 찾아왔다. 미공개 사진과 신작시를 수록한 ‘민들레 에디션’은 가볍게 손에 잡히는 무선 제본과 산뜻한 디자인으로, 독자 곁에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