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대한민국이 사랑한 뇌과학자, KAIST 정재승 교수가 《열두 발자국》 이후 8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서늘한 대화》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로 들어온 뒤,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묻는 미래 사유 안내서다. 이 책에서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해 노벨상 수상자, 학부모, 교사, 예술가, 기업가, 수도승 등과 흥미로우면서도 서늘한 대화를 나눈다.

‘우주에서 유일하게 보이는 지구상의 건축물은 만리장성이다?‘...만리에 이르는 장대한 만리장성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4가지라고 하는데요. 첫째. 저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
자강님
소위' 메조조르노'라고 불리우는 이탈리아 남부문제는 지금도 계속이어지는이탈리아의 가장 심각한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다. 북부사람들은 남부사람들을 개으르고천박하며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폄하하며 북부동맹을 결성하고 ...
lindwall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