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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전거를 타던 설렘과 짜릿함이 가득!
[그림책 마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처음 자전거를 탄 날》은 ‘그림책 마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자전거를 한번 타 보는 게 소원인 소년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진 작품이다. 아프리카 난민촌에 사는 조셉은 동네 형 다우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부러워하지만, 어른용 자전거는 조셉의 발이 페달에 닿기에는 너무 크다. 그러다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되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빨간색 자전거를 보고 흥분하는데……. 공통 관심사인 자전거로 인해 친구가 되고, 우정을 쌓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