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도널드 월쉬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 톨레는 새로운 깨달음과 깊은 이해라는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장소로 우리를 인도한다.
디팩 초프라 (의학자,영성철학자,심신의학의 대가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톨레의 책은 생각과 생각 사이에 있는 공간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곳에서 우리는 톨레가 아름답게 묘사한 것들을 발견한다. 깊은 고요와 평화와 성스러운 현존을.
스태퍼드 베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종교학 교수)
: 톨레의 세계관과 기독교 신비주의에는 공통된 토대가 있다. 그의 가르침은 마음 깊은 곳에 존재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절대적인 고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은 가톨릭 사제 토머스 키팅의 견해와 비견될 만하다. 키팅은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지만 공기는 늘 우리 안에 있고 우리 주위에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관통하는 신의 현존은 항상 우리 주위에 있어 우리를 감싸 주며, 그것이 기쁨이다.”
윌리엄 블룸 (영국의 명상 지도자)
: 톨레는 신비한 언어로 가려져 있던 동양의 영적 가르침을 현대의 언어로 종합해서 들려준다. 이는 현대 문명에 중요한 가치이다.
애니 레녹스 (영국 싱어송라이터, 사회운동가)
: 자신을 스승이나 안내자, 현자, 지도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톨레는 지금까지 만나 본 적 없는 특별한 면을 갖고 있다.
주디스 켄드라 (출판인)
: 톨레가 말하고 있는 개념은 동양의 경전들과 서양의 신비주의 속에 수천 년 동안 존재해 왔지만, 그는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
잭 맥린 (바하이 학자, 시인)
: 톨레는 그럴듯한 말만 하는 뉴에이지 구루가 아니라, 진정한 영적 깨어남을 경험한 사람이다. 기독교, 힌두교, 불교를 포함한 많은 영적 전통에 뿌리내리고 있으면서도 경험에 기초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 겸손하고 유머가 있으며, 대중적 성공에 영향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