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7우러 20일, 미국의 달 탐사선 아폴로 11호의 우주인 암스트롱과 올드린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디뎠다. 그 후, 사람들은 우주의 신비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로켓과 탐사선을 쏘아올린다. 그동안 인류가 쏘아 올린 로켓과 탐사선의 발달 과정과 종류, 우주 탐사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아낸 학습만화이다.
우주비행의 역사, 미항공우주국의 모습, 무중력 체험 훈련과 중력 가속도 훈련 등의 여러가지 훈련, 우주왕복선에서의 생활과 인공위성, 달과 화성을 향해갔던 탐사선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 해당 과학분야를 폭넑고 쉽게 풀어내는 'Why?' 시리즈의 '로켓과 탐사선' 편이다.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와 동화를 썼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좌충우돌 세계지리 탐사대』,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앗! 지구가 이상해요』, 『WHAT 왓? 화석과 지층』 등이 있습니다.
만화 창작집단 ‘퍼니C’에서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은 <Why? 과학-화학, 물리, 로봇, 식품과 영양, 해부학, 드론> <Why? 인문사회교양-음악, 언어와 문자, SNS, 지리와 지도, 문학, 반려동물> <팩맨의 스포츠 과학> <서바이벌 경제왕> 등이 있고 세라믹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시흥시청의 홍보 만화를 작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