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H. 오바마 (미국 제44대 대통령)
: 용기와 신념의 이야기.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공유할 보편의 가치는 무엇인지 말해 주는 작품.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놀랍다. 이 성공적인 작품 속에서 하퍼 리가 창조한 인물들은 따뜻하다.
보스턴 헤럴드
: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곳이라는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삶 속에서 넘치는 속도와 힘.
뉴요커
: 생각, 멜로 드라마, 비판, 웃음... 교묘하고 조심스러우며 전체적으로 솔직 담백하다.
LA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잊을 수 없다. 생생하다. 품위 있고 설득력 있는 유머와 숭고함이 넘친다.
USA 투데이 (미국)
: 미국 시카고 주민들의 삶을 바꿔 놓은 책! 시 당국의 주도로 이 책에 대한 독서 가이드가 제작 배포되었으며, 도서관마다 스터디 그룹이 조직되어 열띤 독서 토론을 벌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 하퍼 리는 그녀의 남부 마을에 놀랍도록 평온한 대기를 만들어 냈다. 교묘한 방법으로 충격적인 감정의 용암을 분출시키기 위해....
트루먼 커포티
: 첫 작품으로 이렇게 훌륭한 소설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퍼 리는 삶을 포착하는 가장 생생한 감각과 따뜻하고 진솔한 유머를 지닌 작가다. 앵무새 죽이기는 무척 감동적이고 재미있으며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제임스 카빌 (빌 클린턴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고문)
: 이 작품을 읽는 순간 나는 그녀가 옳았고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