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의장)
: “이 책에는 스밀이 오랫동안 축적한 엄청난 양의 지식이 녹아 있다.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인 힘을 숫자로 간략히, 그러나 철저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사실적으로 정확하고 옳으면서 결코 따분하지는 않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문젯거리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장하준 (런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저자)
: “현실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미래를 바꿀 수 있으리란 인간에 대한 신뢰가 복합된 책. 기후변화와의 싸움에서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며, 유익한 정보로 우리 눈을 뜨게 해준다.”
폴 콜리어 (《빈곤의 경제학》저자, 옥스퍼드 대학 경제학과 교수)
: “우리가 안전한 내일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고 분노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진짜 과학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며, 하나의 마법 같은 해결책이 없는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자칭 전문가들, 특히 숫자를 읽지 못하고 온갖 희망 사항만 늘어놓는 사람들의 무책임한 주장을 신랄하고 매섭게 꾸짖는다.”
워싱턴 포스트
: “스밀의 주장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또 ‘사실’만을 말한다는 그의 자세를 인정하든 하지 않든 간에 그를 무시할 수는 없다. 도발적이지만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월스트리트 저널
: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경이로움은 덧없는 것이다. 우리 세계는 어차피 강철과 플라스틱, 콘크리트와 암모니아로 만들어진다. 이 책은 학문적 주제를 일반인도 읽기 쉽게 다루었다. 스밀은 겸손하고 차분하게 미래를 살펴보며 ‘진보와 후퇴, 극복할 수 없을 듯한 어려움과 기적에 가까운 발전이 뒤섞인 미래’를 예언한다.”
커커스 리뷰
: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과학적 관점에서 명쾌하고 공정하게 연구했다. 인간의 생존과 번영을 결정하는 기본적이고 주된 문제들을 설명해보겠다는 이 책의 목표를 완벽하게 이루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