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파울러 (레거시 코얼리션(Legacy Coalition) 설립자)
: 십대를 양육하기는 여전히 힘든데 적절한 지도와 도움은 찾아보기 힘든 이때, 브라이언과 앤절라 헤인즈의 책이 그 빈자리를 메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통찰력은 경험과 성경 이해에서 우러난 귀한 선물이다. 그 모두가 이 책에 들어 있다!
베스 거큰버거 (『잊히지 않은 자들의 이야기』(Tales of the Not Forgotten) 저자, 백투백(Back2Back) 사역 재단 공동 이사)
: 브라이언과 앤절라 헤인즈가 다룬 주제는 현재 십대 자녀 다섯을 기르면서 이 복잡한 소명과 청지기의 특권으로 씨름하는 내게 절절히 와닿는다. 이 분야에 더 많은 목소리가 필요하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허락하신 희비와 연구와 통찰을 우리도 들어야 한다. 자신들의 연약한 부분까지 드러낸 헤인즈 부부의 간증은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다.
티머시 폴 존스 (서던 침례신학대학원 부총장 겸 기독교 가정 사역 교수)
: 십대 자녀를 여럿 둔 부모로서 참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탁상공론이 아니라 타락한 세상에서 십대를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실생활로 파헤친다.
스티브 스트루프 (『부족 교회』(Tribal Church) 저자, 레이크포인트 교회 목사)
: 부모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브라이언과 엔절라 헤인즈는 자녀의 성장기가 두렵고도 경이로운 때임을 일깨우며, 부모의 자리라는 특권을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 원리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