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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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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 | 미야모토 테루 씨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감독 데뷔작 <환상의 빛>에는 조금 복잡한 추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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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 <내 서랍 속 작은 사치>,<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우리는 올록볼록해> … 총 108종 (모두보기) |
소개 : |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원서로 읽기 위해 일본어를 전공한 번역가.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미야모토 테루의 『생의 실루엣』, 가와카미 미에코의 『헤븐』, 센류 걸작선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온다 리쿠의 『스프링』,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무튼, 하루키』, 『우리는 올록볼록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읽는 사이』(공저) 등을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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