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내가 사랑한 책들』, 문학의 숲)
: 소로우의 생활신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간소하게 살라’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단순하게 살면 살수록 우주의 법칙은 더욱더 명료해질 것입니다.
한비야 (작가, 여행가, 국제구호활동가)
: 숨 가쁜 무한경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인생의 기본과 원칙’을 돌아보게 하는 책.
한기욱 (문학평론가, 인제대 영문과 교수)
: 강승영의 번역은 정성도 정성이지만, 영어와 한국어에 대한 빼어난 감각과 탄탄한 실력이 뒷받침되어 《월든》의 유려한 문체와 그에 실린 힘찬 사유의 박동을 그대로 되살려놓은 범상치 않은 번역이다. 월든 호숫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소로우의 순정한 내면풍경이 촘촘히 수놓듯 재현되어 원작 언어의 찬란한 빛이 되살아나고 있다. - 한국 번역 문학, 영어권 최우수작품 추천사
로버트 프로스트 (시인)
: 《월든》이라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소로우는 불후의 명성을 얻었다.
마하트마 간디 (사상가)
: 나는 큰 즐거움을 가지고 《월든》을 읽었으며 그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 (작가)
: 만약 이 나라의 대학들이 현명하다면 졸업하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졸업장과 더불어, 아니 졸업장 대신 《월든》을 한 권씩 주어 내보낼 것이다.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시인, 극작가)
: 한때 나는 《월든》을 읽고 이니스프리 섬에서 소로우와 같은 생활을 해보려는 야심을 가지기도 했다.
마르셀 프루스트 (소설가)
: 느와이에 백작 부인, 《월든》의 경이로운 문장들을 읽어보십시오. 그 문장들은 우리의 가장 절실한 체험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문성희 (≪평화가 깃든 밥상≫의 저자, 살림푸드 연구가)
: 내가 변하면 세계가 변할 수 있다는 확신을 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