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도킨스 (왕립학회 펠로, 『이기적 유전자』·『만들어진 신』 저자)
: 크리스마스 카드 대신 이 책들을 지인들에게 보내자.
매트 리들리 (생물학자, 《붉은 여왕》 저자)
: 지적 혁명의 최전선에서 보내온 속보! 이 책의 저자들은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스티븐 핑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Rationality』(Viking, 2021)의 저자)
: 이 책 속의 매혹적이고 도발적인 글들은 '누구나 가졌을 법한 중요한 아이디어들'을 더 깊이 파고든다. 그러기에 독자는 공감하든 부정하든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