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셀리그먼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 《긍정 심리학》의 저자)
: “나는 강인하고 꼼꼼한 지성이 쓴, 불교에 관한 쉽고 명료한 책을 평생 기다려왔다.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다. 라이트는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과학적이고 영적인 여정을 이 책에서 밟고 있다.”
피터 싱어 (프린스턴대학교 생명윤리학과 교수, 《죽음의 밥상》, 《동물 해방》 저자)
: “만약 진화심리학에 정통한 사람이 불교를 제대로 들여다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특히 로버트 라이트처럼 재능 있는 작가라면? 아마 놀랍고 재미있는 책,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만만치 않은 책이 탄생할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수전 케인 (‘소리 없는 혁명’ 공동 창립자, 『콰이어트』의 저자)
: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책. 라이트 특유의 위트와 재기, 따뜻하고 건강한 회의주의가 버무려진 그의 글은 과학과 불교, 명상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샤론 샐즈버그 (명상 지도자, 『하루 20분 나를 멈추는 시간』 저자)
: “로버트 라이트는 날카로운 위트와 분석력으로 명상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명상의 경험자뿐 아니라, 명상을 둘러싼 요즘의 야단법석이 대체 무엇 때문인지 궁금한 완강한 회의주의자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폴 블룸 (예일 대학교 심리학 교수, 《Just Babies》, 《공감에 맞서》,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저자)
: “냉철하고 합리적인 지성의 소유자인 로버트 라이트는 다르마와 무아를 이야기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특별한 책에서 그는 인간의 삶과 마음을 바라보는 불교적 관점이 지닌 유효성을 설득력 있게 펼쳐 보인다. 명료함과 위트로 개인적 일화에 진화론과 인지과학의 통찰을 버무려 불교라는 고대의(그러나 지극히 현재적인) 세계관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 삶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책이다.”
조나단 골드 (프린스턴 대학 종교학과 교수, 『위대한 길 닦기』 저자)
: “멋진 책이다. 진화심리학과 철학, 불교에 대한 통찰력 있는 해석, 그리고 개인적인 명상 경험이 어우러져 특별한 깨달음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