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로 단 세 시간이면 닿는 동북아의 중심, 타이베이는 언제나 여행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도시 곳곳을 채운 야시장과 미식 문화, 세련된 마천루와 정취 어린 골목 그리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빛나는 노을과 바다까지 타이베이의 다채로운 얼굴을 깊이 있게 비춘다. 이러한 도시의 매력을 현장 중심의 생생한 시선으로 담아낸, 가장 믿을 수 있는 실전형 여행 가이드북 『리얼 타이베이』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타이베이에 7년간 머물며 여행자들과 함께 호흡한 경험을 토대로, 도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기록했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직접 쌓아온 생생한 정보와 로컬의 시선으로 고른 맛집, 생활형 명소, 문화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단순한 여행지를 넘어 ‘살아 있는 타이베이’를 전달한다. 또한 도심뿐 아니라 진과스, 지우펀, 예류, 타이루거 협곡 등 북부와 중부 지역까지 폭넓게 다루며, 당일치기 여행자와 대중교통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변화하는 도시의 지금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단 하나의 여행서. 한 번의 여행으로는 다 담기 어려운 도시, 타이베이를 완벽히 즐기고 싶다면 『리얼 타이베이』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기업에 입사하며 꿈을 이루었으나, ‘인생은 여행이다’라는 모토를 좇아 30대 후반에 직장을 그만두고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이 흘러 타이베이를 만났을 때, 처음으로 정착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7년 동안 타이베이에 머물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13월의동화’ 대표로 활동하며 사진작가로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봄날의 햇살처럼 큰 기쁨으로 엄마.아빠에게 찾아온 아기.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태담을 건네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태교동화입니다.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아이를 맞는 날까지 매주 한 편씩 읽어가는 36편의 이야기는 엄마.아빠와 아이가 하나 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사계절 감성 태교동화 시리즈와 엄마가 만들어주는 태교 컬러링 동화도 함께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