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DGIST 특임교수,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담고 있는 인류학적인 상상의 끝을 넘어, 우리 삶의 가장 깊은 단계를 정면으로 응시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잡아라. 맹목적인 낙관도, 무력한 비관도 아닌, 본질적인 통찰의 시선으로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는 최고의 방법이 여기에 있다.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AI 전쟁 2.0》 《2025 AI 대전환》 저자)
: 선구자 레이 커즈와일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재의 AI기술, 그리고 다가올 변화가 불러올 자아, 의식, 사회, 위험성 논쟁과 관련된 통찰은 특이점의 시대를 맞이할 독자들을 위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유발 하라리 (예루살렘 히브리대 역사학과 교수, 《사피엔스》의 저자)
: 가장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우리 미래에 관한 매혹적인 탐구!
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 딥마인드 공동창립자, 《더 커밍 웨이브》 저자)
: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폭넓고도 희망적인 안내서! 방대한 주제를 놀라운 명확성으로 서술한 이 책은 오늘날의 기하급수적 시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의장)
: 레이 커즈와일은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있어 세계 최고의 권위자다.
마틴 로스블랫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창립자)
: 이 책은 IT 분야의 《종의 기원》이다. 인류 문명의 향후 20년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 중요한 지침서는 없다.
피터 디아만디스 (엑스프라이즈재단·싱귤래리티대학교 공동 설립자, 《컨버전스 2030》 저자)
: 디지털 시대의 위대한 예언자, 레이 커즈와일의 이 새로운 책은 우리가 곧 맞이할 기술 르네상스 시대, 변화의 쓰나미 위를 서핑하느냐 아니면 휘말려 무너지느냐를 결정짓게 만들 생존 가이드다.
딘 카멘 (발명가, 기업가)
: 충격적이면서도 희망적이며, 무섭지만 혁신적이다. 또한 개인적이면서 산업적이고, 세계적이고 우주적이며, 궁극적으로 반박할 수 없다. 미래에 진지하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