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광 (지은이)의 말
5년간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 하고 시드니 워홀이 끝나기 전까지 저자는 바텐더가 될 줄 몰랐다. 회사에 다니면 서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격증을 수집에 가까울 정도로 취득했다. 조주기능사도 그중 하나였다. 술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바텐더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조주기능사를 취득했고, 나만의 노하우로 단기간에 합 격했다.
조주기능사를 준비하는 수강생분들은 취미로, 또는 바텐더가 되기 위해 조주기능사에 도전할 것이다. 그동안 수십 명의 수강생들을 합격할 수 있도록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를 책 한 권에 담았다. 물론 이 책을 산다고 해서 무조건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수강생이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것은 필수이다. 저자는 수강생이 한 번에 합격 해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도록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전략을 알려줄 것이다. 특히 실기 강의는 타 강의보 다 수강생이 놓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는 완벽한 강의로 무려 무료로 제공한다.
좀 더 술기로운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한다.
머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