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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리사 펠드먼 배럿은 심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학, 법률 제도, 자녀 양육, 명상, 심지어 공항 보안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감정과 마음과 뇌에 관한 새로운 과학이 밝혀낸 연구 성과와 감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개인의 감정 경험이 개인의 행동에 의해 능동적으로 구성되며, 우리가 매우 실제적인 의미에서 환경의 설계자이자, 감정의 설계자라고 말한다. 그리고 감정 개념은 사람들 사이의 집단지향성을 통해 사회적 실재로서 존재한다. 우리가 서로의 감정으로 영향을 주고받는 사회적 동물임을 자각할 때, 우리의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시작해 우리는 비로소 감정의 주인으로서 우리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첫문장
1980년대에 나는 임상심리학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었다.

: 최신의 뇌과학이 이뤄낸 발견들과 깜짝 놀랄 만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북리스트리뷰
: 감정의 기원에 대한 놀라운 사실과 이론들을 증명해낸 심리학 교수와 함께 떠나는 뇌 탐험 여행.
시애틀북리뷰
: 별 다섯 개! 감정의 본질에 대한 연구의 깊이는 다른 어떤 책보다 주목할 만하다. 감정적 관계의 다양한 양상을 하나로 엮어내어, 일반 독자들도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풀어내고 있다. 가장 현실적인 독서의 기회를 제공한다.
: 감정과 이성이 다툰다는 관점을 증명하기 위한 치밀하고 흥미로운 논쟁들. 저자는 개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합리적 편견, 성 고정관념과 같은 것들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색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도덕적 판단만큼 중요한 법률 문제를 포함해 자유 의지를 둘러싼 논쟁적인 질문으로 우리를 이끈다.
라이브러리 저널
: 사람들이 사실보다 느낌에 사로잡히는 이유를 밝히는 뇌과학의 최신 연구사례들. 매우 파격적인 사례들을 현실적인 비유를 들어 일상적인 언어로쓴 혁신적인 책.
대니얼 길버트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 다윈 이후 가장 깊이 있는 사고를 보여준다. 감정의 과학에 관한 뛰어나고 독창적인 책.
로버트 M. 새폴스키 (스탠퍼드대학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행동』 저자)
: 우리는 모두 감정이 무엇인지 막연히 알고 있다. 그러나 리사 배럿은 현대과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감정의 경험이 고도로 개인화된 것이며, 신경생물학적으로 유일무이하고, 인지 작용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라는 시각을 제시한다. 도발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의미심장한 책이다.
페기 오렌스타인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질문들』의 저자)
: 우리가 무엇을 느끼는지 그리고 왜 그것을 느끼는지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뒤집는 충격적인 증명들. 건강, 육아, 연애, 국가 안보 같은 다양한 실생활 분야에서 감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불안에서 사랑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가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렌즈. 정서과학, 신경과학, 사회심리학, 철학 분야의 다양한 발견을 능숙하게 통합하여 우리가 매일 경험하고 목격하는 감정의 많은 사례를 의미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니얼 L. 샥터 (미국 하버드 대학 교수, 심리학)
: 첨단 신경과학 연구와 일상생활 사이의 연결 고리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감정에 대해 예전과는 전혀 다른 사고를 하게 될 것이다.
: 감정의 과학에 패러다임 전환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이정표. 새롭게 등장한 감정의 신경과학을 뛰어난 문체와 함축된 의미로 알기 쉽게 전달하며 우리가 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래된 가정들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리고 더욱 경이로운 것은 그의 이런 도전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다.
앤드류 솔로몬 (컬럼비아 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부모와 다른 아이들』, 『한낮의 우울』 저자)
: 많은 연구와 깊은 사고를 토대로 세심하게 서술된 이 책은 우리의 감정에 관해, 특히 감정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발생하는지에 관해 그리고 왜 우리에게 감정이 있는지에 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감정과 이성의 조화에 관해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매우 소중하게 여길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이 문제에 관한 과학적 설명과 인문학적 통찰이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폴 블룸 (예일 대학교 심리학 교수, 《Just Babies》, 《공감에 맞서》,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저자)
: 성욕, 분노, 슬픔과 기쁨에 대해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틀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가장 창의적이고 지혜로운 심리학자 중 한 명인 리사 배럿이 제시하는 구성된 감정의 이론은 급진적이고도 매혹적이다. 생생한 사례와 예리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서술된 이 책은 인간 본성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에 대해 새롭고도 대담한 시각을 제시한다.
조지프 르두 (뉴욕대학 신경과학센터 교수, 《불안》과 《시냅스와 자아》 저자)
: 리사 배럿은 우리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그리고 우리의 뇌가 어떻게 감정을 조합하는지, 나아가 우리가 이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것은 매혹적인 이야기이다.
스튜어트 파이어스타인 (《실패: 과학이 그렇게 성공적인 이유》와 《무지: 과학의 추진력》의 저자)
: 이 책은 감정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무엇이 감정이 아닌지에 대해 획기적인 새 관점을 제시한다. 뇌과학은 반反직관적인 과학인데, 리사 배럿은 반직관적인 것을 이해 가능하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을 것이며, 어째서 뇌에 대한 이런 시각이 이제서야 나왔을까 하는 감회를 떨치기 어려울 것이다.

최근작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총 3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동서의 문화와 창조>,<인지와 자본> … 총 52종 (모두보기)
소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구성주의 이론심리학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불안에 관하여』, 『클리어 씽킹』, 『클루지』, 『지각지능』,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앎의 나무』 등이 있다.

생각연구소   
최근작 :<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리커버)>,<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등 총 2종
대표분야 :인간관계 8위 (브랜드 지수 56,698점), 성공 35위 (브랜드 지수 55,19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