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융합인재학부 교수,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저자)
: 내가 써보고 싶은 책을 독자로서 만나는 건 유쾌하지 않지만, 나보다 더 근사하게 쓴 작 가들의 협업을 독자로서 만나는 건 기쁘기 그지없다. 함께 읽고 토론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박태웅의 AI 강의》, 《눈 떠보니 선진국》 베스트셀러 저자)
: 디지털 리터러시뿐 아니라 AI 리터러시가 필수적이 된 시대, 업계 최고의 전문가 둘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그래서 아주 시기적절하다.
사티아 나델라 (현 마이크로소프트 CEO)
: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전문 지식을 결합시킨 리카이푸와 천치우판은 우리의 호기심과 두려움을 모두 해결하며 AI에 대한 비전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AI가 언제 어떻게 성숙하고 그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매력적인 책이 모두 보여준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의 회장 겸 CEO)
: 과학과 소설의 완벽한 융합!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미칠 광범위한 영향력과 그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우리가 직면한 과제를 흥미롭게 조명한다.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 설립자, 스라이브 글로벌 설립자 겸 CEO,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인류는 AI와 함께 중대한 변곡점에 도달했다. 리카이푸의 탁월한 분석으로 구현한 AI와 인류의 시급한 임무 그리고 천치우판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이 책은 AI가 어떻게 현재와 미래 사이의 다리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얀 르쿤 (페이스북 AI 연구 책임자이자 뉴욕 대학교 컴퓨터 과학/데이터 과학/신경과학 실버 석좌교수)
: AI의 미래를 예측하는 대담한 통찰! 선구적인 기술자와 SF 작가 간의 고무적인 협업은 기술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정밀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