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A. 넬슨 (프로듀서,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
: “타이난 실베스터의 종합적인 게임 기획 방법론은 그의 오랜 업계 경험, 개인적 학문연구, 발견해낸 통찰을 바탕으로 합니다. 당신의 기획 기술을 광석에서 철로 바꾸려면, 참호 같은 개발실에서 수년동안 고생하거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 콘텐츠 스쿨 원장)
: 단지 게임 기획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사례분석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이 가득하다.
황상훈 (네오위즈 원테이크 스튜디오)
: 이 책은 게임 기획자를 꿈꾸는, 혹은 게임 기획자로 일하는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경험과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어떤 경험을 주기 위해서는 어떠한 설계를 사용해야 하는가를 넘어서, 어째서 그 설계를 사용해야 하는가, 그 설계를 적용시키기위해서는 어떻게 팀을 꾸리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나눠야하는가에까지 이르는 저자의 심도 깊은 경험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재미있는 것에 대해 생각하라는 에세이집과 토큰을 제어하는 스크립트 매뉴얼 사이에서 길을 잃은 기획자들에게 하나의 지표가 되어줄 책입니다.
전홍식 (SF&판타지 도서관 관장)
: 「림월드」라는 게임에 몰입하고 ‘나도 이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는 사람으로써, 이 기획자의 기획 내용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은 1,000배.
현재 생각 중인 기획을 정리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어,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김주석 (기획자)
: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기능의 구현과 재미의 경험이라는 두 목표 사이에 고민을 해 본 경험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의미있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경험을 디자인하고 제공하기 위한 장치들과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게임 디자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분에게는 구현 너머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경험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게임 개발에 몸담고 있는 분들에게는 자신이 가진 다양한 경험들에 이름을 붙인 이야기를 되짚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게임을 구현하고 있지만 무엇을 더하고 정리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열어 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