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지침서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교사와 학생이 직접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은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교육의 본질은 아이들의 성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워 주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AI가 학습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더라도,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것은 오직 교사의 몫입니다. 이 책은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방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최정훈 (하남초등학교 교장)
: 변화해야 할 교실 수업에 부담을 느끼는 교사들에게 단비 같은 책
이 책에서 다룬
놀이 같은 수업 활용법 30가지는 모두 창의에 의한, 창의를 위해 구현된 친절한 AI 내비게이션과 같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도 AI를 활용해서 연구를 하는 AI 에브리웨어(Everywhere) 시대에 변화해야 할 교실 수업에 부담을 느끼는 교사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나와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하주일 (광주신용초등학교 교감(한국과학창의재단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AI 활용 교육 강사))
: 이 책 한 권으로 수업이 달라질 거라 확신합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실과(정보), 영어, 음악, 미술 등 전 과목을 다룬 30개 수업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수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초보 교사는 물론 숙련된 교사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실에서 AI 수업을 활용할 수 있는 실제 방법을 찾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 보길 추천합니다.
김관태 (월곡초등학교 교사(광주광역시 AIEDAP 마스터 강사))
: AI 시대에 더 나은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단순한 인공지능 사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인 산출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수업을 디자인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이 더 이상 막연하게 도전할 대상이 아니라 교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송정미 (광주신광중학교 교사)
: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수업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안내함으로써, 교사들이 AI를 활용한 수업을 쉽게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으로 더 많은 교사들이 AI 교육을 자신 있게 시도하고,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