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하이트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바른 행복》, 《바른 마음》 저자)
: "기술은 우리 모두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영향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크리스틴 로젠은 내가 찾아 헤매던 말을 찾아냈다. 《경험의 멸종》은 매우 중요한 책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쉽고, 마찰이 없고, 실체가 없게 만들겠다고 위협하는 지금, 이 책의 그 메시지는 더욱 절실하다.”
월스트리트 저널
: “기술의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도 잘 고민하지 않는 삶의 영역을 살펴봤다는 점에서 크리스틴 로젠은 칭찬받을 만하다.
커커스 리뷰
: “흥미롭고 흠잡을 데 없이 연구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변화가 가속화되는 이 시기에 지능적이고 자신을 보호하는 한계를 설정하려는 인간의 의지에 인류의 생존이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한다. 시의적절하고 정보에 입각해 있다.”
에스콰이어
: "엄격하게 연구하고 우아하게 풀어낸 《경험의 멸종》은 '잔디를 만져라(Touch Grass)'가 단순한 인터넷 유행어가 아니라 인간의 의무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