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화
: 간호사의 행위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정맥주사입니다. 이제 「프셉마음 정맥주사편」을 통하여 정맥주사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맥주사 전문가의 노하우와 꿀팁을 배울 수 있는 ‘정맥주사 지침서’를 후배 간호사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장우희
: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의 가장 큰 두려움이자 어려움인 IV.
이 책은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이 IV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차근차근 IV에 대해 알아갈수 있도록 기본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IV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실제 임상에서의 실무 팁을 담고 있습니다.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이 마침내 자신감을 갖고 IV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늘 곁에 두고 펼쳐볼 책이 될 것입니다.
이은주
: 이론적인 지식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임상에서 얻은 노하우와 꿀팁을 쉽게 재해석해서 실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 지침서로서 지금까지의 지침서와는 다른 접근방식으
로 다양한 실제 사례와 직접 촬영한 사진 자료를 제시하여 흥미와 몰입도가 높다. 신규 간호사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