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이 분야에 20,10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지구 반대편 트러블 메이커의 말 한마디에 발작하는 변동성 속에서도 내 계좌를 지켜낼 ‘신개념 자산배분 투자법’을 알려준다. 국민연금부터 대형 기관, 고액 자산가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 과외교사’ 역할을 해온 저자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연기금의 노하우를 국내 개인투자자 계좌에 녹여낼 방법을 담았다.

2.

50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드라마 원작 소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은 송희구 저자가 전국 문화센터 강연을 매진시키며, 출간 문의가 쇄도했던 ‘부동산 강의’로 3년 만에 독자 곁을 찾아왔다. 전작과 같이 소설의 형식을 빌려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동산의 세계를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한 ‘스토리텔링 부동산 책’이다.

3.

AI가 답을 찾아주고, 정보는 넘쳐나지만 삶의 방향은 점점 흐려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장자의 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전하는 인문 교양서다. 2500년 전 장자의 사유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 비교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삶 속에서도 남의 속도가 아닌 내 몸에 맞는 걸음을 찾도록 돕는 책이다.

4.

저자의 전작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이야기로, 마음의 안부가 불편할 때, 감정의 늪에서 도무지 헤어나오지 못할 때, 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적 처방’이다.

5.

유럽 최고의 국제 정세 전문가와 《르 몽드》의 베테랑 지도 제작자들이 협업하여 탄생한 이 책은 방대한 데이터와 정교한 지도, 친절한 인포그래픽을 바탕으로 국경을 둘러싼 역사와 정치, 경제의 맥락을 촘촘하게 엮어낸다.

6.

2500년을 이어온 군주정, 서아시아의 아랍 국가 군대를 모두 합친 것보다 강한 세계 5위의 군대, 그리고 초강대국 미국의 확고한 후원. 1977년의 이란 왕정은 천 년은 더 갈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불과 2년 뒤 샤한샤(‘왕중왕’)는 받아주는 나라를 찾아 떠도는 망명객이 됐고, 파리 교외에 머물던 일흔여섯 살의 아야톨라 호메이니는 신정 체제의 최고 지도자가 됐으며, 미국은 가장 충실한 동맹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가장 위험한 적으로 바꿔놓았다.

7.

왜 이토록 많은 미국인이 민주주의에 등을 돌렸는가? 탐사 저널리스트 캐서린 스튜어트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음모론자들의 콘퍼런스, 밀실의 전략회의, 극단주의 교회의 예배당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다.

8.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을 비롯하여 본격미스터리대상, 추리작가협회상, 야마모토슈고로상 등 각종 문학상을 휩쓸다시피 하면서도 멈추지 않고 늘 새로운 소설의 형태를 탐구해 온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이번에는 모든 편집자들이 불가능하다고 만류한 설정에 도전한다. 제목은 위아래를 뒤집어도 같은 형태가 되는 알파벳 ‘I’. 소설 『I』는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느 장부터 읽을지를 독자 스스로 정해야 한다.

9.

금리, 물가, 환율, 주식, 부동산⋯ 눈을 뜨면 투자 이야기로 가득한 시대다. 투자를 하지 않아도 불안하고, 무작정 투자해도 불안한 이 지독한 딜레마. 도대체 평범한 우리는 어떻게 내 돈을 지키고 불려야 할까?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이런 불안 속에서 길을 잃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현실 밀착형’ 재테크 안내서다.

10.

자본주의를 경제 이론으로 설명하는 기존의 딱딱한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인간의 욕망’이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한다.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한 오늘날, 미처 자각하지 못한 인간의 숨은 욕망은 어떤 사회 현상을 만들어내며, 개인의 내면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11.

국제통화기금(IMF) 중국 담당 부서장을 지낸 현 코넬대학 경제학과 교수 에스와르 S. 프라사드의 《둠루프》가 그레이트하모니 시리즈 14번으로 출간되었다. 한때 전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보장할 것으로 믿어졌던 세계화, 자유무역, 그리고 기술 발전이 어떻게 서로를 붕괴시키며 전 지구적 혼란을 부추기는 ‘파멸의 고리(Doom Loop)’로 변질되었는지를 냉철하게 해부한 역작이다.

12.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려낸 세계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영감이 원천이 무엇이었는지를 묻는다. 그는 대체 무엇을 보고, 읽고, 겪었기에 이토록 완결된 세계를 그려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의 저자인 니콜라스 라폴드는 영화 평론가이자 《필름 코멘트》 편집장을 지냈으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필모그래피 전체를 가로지르며 그 답을 추적한다.

13.

20년 전 가오픈 첫날,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단 3시간여 만에 문을 닫은 비운의 놀이공원 ‘일루전 랜드’. 정적만이 감도는 이 거대한 폐허를 무대로 삼은 샤센도 유키의 본격 미스터리 『폐놀이공원의 살인』이 출간되었다.

14.

2021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간 『시사IN』에 연재되었던 글을 다듬고 엮은 책 『반려인의 하루』가 출간되었다. 코로나19가 절정이던 시기, 고양이·식물·개와 함께 각자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세 작가의 이야기는 답답했던 일상에 활기를 더해 주고, 진정한 ‘반려’란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15.

20여 년간 심리학을 연구하고 수많은 사람을 상담하며 검증한 ‘36가지 언어 기술’을 소개한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요령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실전 대화법이다.

16.

체중 관리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이제 식단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거기에 고물가 시대에 외식과 배달로는 유지하기 힘든 가계 지출을 생각해서라도 많은 직장들이 도시락을 선택하고 있다. 이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맛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 레시피! 그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최고의 식단 레시피가 바로 〈진지인 다이어트 밀프렙 레시피〉로 출간되었다.

17.

음식은 입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다. 한 끼 공양에는 땅과 물과 바람과 햇빛,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사람의 마음이 함께 담긴다. 《공양간의 셰프들》은 한국 사찰음식 명장 계호·정관·적문·선재·대안·우관 스님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차려 낸 공양과 수행의 이야기다.

18.

인간이 아닌 이웃과의 기묘한 공동생활을 그린 일상×호러.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 꾸준히 회자되었던 이 인터넷 괴담은, 2023년 일본 호러의 본거지 ‘가쿠요무’ 사이트에 연재되며 처음 인기를 끌었다. 최초 20편으로 구성되었던 연재물은 완결 직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4편을 추가해 새롭게 출간되었으며, 빗발치는 요청에 1년 만에 속편을 출시, 동명의 코믹스까지 발매 중이다.

19.

한나 아렌트의 삶과 지적 작업이 교차하는 새로운 전기다. PEN/재클린 보그라드 웰드 전기상 최종 후보, 오웰상 정치 글쓰기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이 책은 아렌트의 경험과 철학을 가로지르며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담았다.

20.
  • ePub
  • 퀀텀 2.0 - 인류의 문명을 재설계할 제2차 양자 혁명이 온다 
  • 폴 데이비스 (지은이), 김영태 (옮긴이) | 바다출판사 | 2026년 7월
  • 18,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8% 할인), 마일리지 900
  • 세일즈포인트 : 130

현재 진행 중인 제2차 양자 혁명의 지형도를 세계적인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가 친절히 안내한다. 100년 전 코펜하겐의 작은 회의에서 출발한 양자의 여정부터 오늘의 빅테크 경쟁까지, 그는 단 하나의 수식도 사용하지 않고 대가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21세기 기술의 지도를 한 권에 담아냈다.

21.

재테크를 해야 한다는 압박은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 투자자, 현업에 치여 바쁜 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투자 이론이 아니다. 이 책은 ‘미국 주식-아파트-월배당 ETF’라는 명확한 부의 흐름을 기반으로, 당장 실행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돈이 불어나는 현실적인 시스템을 제안한다.

22.

여행 베스트셀러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2026년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로 업그레이드 를 출시 하였다.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여행분야 연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3.

“차라리 일본 전국을 제대로 한 권으로 정리해보자.”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도시를 이해하고, 지역의 분위기를 느끼고, 현지의 공기와 계절감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든 ‘일본 도시 도감’이다.

24.

연금 투자는 거창한 투자 기술보다 작은 선택의 차이에서 시작된다. 소비 습관을 점검하고, 적금 대신 연금 계좌로 자동이체를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이 쌓이는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 《최소한의 연금 투자》는 이런 ‘작은 변화’를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크리스트와 가이드를 담았다.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는 순간부터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5.
  • ePub
  • 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 
  • 함규진 (지은이) | 온더페이지 | 2026년 7월
  • 15,04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마일리지 750
  • 10.0 (9) | 세일즈포인트 : 180

여러 매체를 통해 갈등의 한복판에서 소통의 다리를 놓아온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함규진 교수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혐오 표현 12가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영포티’부터 ‘틀딱’ ‘문신충’ ‘캣맘’ ‘비건충’ ‘맘충’ ‘꼴페미’ ‘똥꼬충’ ‘급식충’ ‘수시충/지균층/기균충’ ‘애자’ ‘원종단/화짱조’까지, 멸칭 이면에 자리한 불안과 공포, 절망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