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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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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표준 양육 방식으로 자리 잡은 ‘감정 존중 양육’과 ‘다정한 부모’라는 환상이 아이들의 성장 과정은 물론, 사회 전반에 어떤 부작용을 가져왔는지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양육 주도권이 부모에게서 전문가에게로 ‘외주화’된 세태를 파헤치며 단호한 훈육 대신 심리 치료와 약물 치료가 남용되는 현실을 고발하고, 한 명의 단단한 인간을 길러내기 위한 양육의 본질과 원칙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수많은 영미권 석학과 인플루언서들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부모들의 뼈아픈 성찰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미국공영라디오(NPR)가 뽑은 ‘2024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융합인재학부 교수,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저자)
: 『부서지는 아이들』은 아이들을 위한다는 선의가 어떻게 그들의 자립을 가로막을 수 있는지를, 불편하지만 진실된 시선으로 보여준다.
조선미 (EBS 〈육아학교〉 멘토,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과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 사이에서 균형 잡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스페이스엑스 CEO, 솔라시티 회장)
: 모든 부모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에이미 추아 (예일대학교 교수,《타이거 마더》 저자)
: 충격적이고, 폭로적이며,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리처드 J. 맥널리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교사와 정신 건강 전문가를 위한 필독서.
엘리자베스 가우프버그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부교수)
: 끔찍한 학대부터 새 노트북이 고장 난 일까지, 모든 것에 ‘트라우마’라는 말을 갖다붙이는 문화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 단연코 올해의 가장 중요한 책.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최근작 :<부서지는 아이들> … 총 1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에코지능> … 총 108종 (모두보기)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경제경영, 심리학, 자기계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패권》, 《슬로푸드 선언》, 《부서지는 아이들》, 《불변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웅진지식하우스   
최근작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불안하게 태어난 사람들>,<몸이 마음을 만든다>등 총 338종
대표분야 :심리학/정신분석학 2위 (브랜드 지수 504,260점), 철학 일반 2위 (브랜드 지수 242,233점), 리더십 5위 (브랜드 지수 77,65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