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한림원
: 폭력과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현실 세계에서 선한 싸움을 벌이는 모든 개인에 대한 자연스러운 존경심을 다룬 작품.
필립 영 (헤밍웨이 연구가)
: 헤밍웨이가 말해야 했던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말한, 가장 훌륭한 단 한 편의 작품.
윌리엄 포크너 (소설가)
: 『노인과 바다』는 우리 시대 작가가 쓴 작품 중에서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스웨덴 한림원
: 내러티브 기법에 대한 장악력, 현대적 스타일에 미친 영향력은 대단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헤밍웨이의 대표작으로, 혼자 고기잡이를 하는 늙은 어부 산티아고가 청새치, 상어와 벌이는 고독한 싸움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그려냈다. 산티아고라는 인물을 통해 개인주의와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인간과 자연을 긍정하며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역설한 수작이다.
이희인 (『여행자의 독서』 저자)
: 모히토에 헤밍웨이를 곁들이는 맛 - 쿠바 아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