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 (메타 CEO)
: 세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방법에 관해 완전히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스페이스엑스 CEO, 솔라시티 회장)
: 피터 틸은 여러 혁신적 회사를 세웠다. 이 책은 그 노하우를 보여준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 피터 틸은 혁신을 ‘새로운 룰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1에서 100'의 점진적 발전이 아닌 '0에서 1'로 완전히 새로워져야 함을 의미한다. 이는 토스뿐 아니라 모든 창업가가 직면한 도전이고 성공의 열쇠이기도 하다. 기존의 틀을 깨고 나아가는 법,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법을 알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광형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 《제로 투 원》은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고,?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남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따르거나?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대신,?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주언규 (PD · 《슈퍼노멀》 저자)
: 이 책은 내 삶을 바꿨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아무것도 점령하지 못하던 시절, 《제로 투 원》은 나에게 “경쟁이 아니라 독점이 답이다”라는 전혀 다른 게임의 규칙을 알려줬다. 그날 이후, 나는 내 시간을, 내 영향력을, 내 인생을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독점하기 시작했다. 혁신은 거창한 단어가 아니다. 지금 내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작고 선명한 한 조각,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실마리를 찾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단단한 출발선이 되어줄 것이다.
김태용 (EO Studio 대표, 유튜브 크리에이터)
: 실리콘밸리 정점의 사상가 피터 틸의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한국의 모든 기업인과 젊은이들에게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는 이미 증명된 비즈니스 모델을 한국에 도입하고, 해외의 잘된 사업들을 참고하는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투자받는다. 이제는 경쟁 마인드셋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고 그것을 독점하는 ‘0 to 1’의 시각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높은 기준의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AI 시대에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 스완』의 저자)
: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인물이 쓴 책은 반드시 읽어볼 필요가 있다. 피터 틸이 쓴 책이라면 두 번, 아니 세 번도 읽어볼 만하다. 고전이 될 책이다.
제프 이멜트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의 CEO)
: 부단한 개선이 필요한 대기업에도, 이제 막 시작하는 기업가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우선 읽어보라. 그리고 틸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라. 그런 다음 아무도 예상치 못할 기업을 세워라.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 대학교 경제학 교수, 『거대한 침체』 저자)
: 피터 틸은 성공한 기업가이자 투자자일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인 중 한 명이다. 왜 그런지는 이 책을 읽어보면 엿볼 수 있다.
데릭 톰슨 (「애틀랜틱(The Atlantic)」의 부편집장)
: 내가 읽어본 경영서 중에서 최고다. 틸은 명료한 표현과 간결한 문체로 트위터에 꼭 링크해야 할 한 편의 논문을 만들어냈다. 끊임없이 생각을 일깨우는 책이다.
마크 앤드리슨 & 앤드리슨 호로비츠 (옵스웨어, 넷스케이프의 공동창업자)
: 지금 기업가이거나 장차 기업가가 될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이론의 여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