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앵 래리 (캐나다 교육학 심리학 임상심리학 박사)
: 애착 문제를 직시하고 예방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 만연한 충격적이고 시급한 수많은 문제들을 원천적으로 해결해 줄 최고의 처방입니다. 이 놀라운 책이영유아기에 부모와 아기들이 더 탄탄하고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고, 부모들로 하여금 성장기에 자녀와 더 질 높은 시간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크 리닝턴 (영국 볼비센터 센터장)
: 대한민국은 가족과 애착 문제가 매우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도전을 어떻게 가족, 교육, 공공정책으로 풀어나갈지 관심을 갖도록 흥미롭고 사려 깊
은 내용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자녀들을 건강하고 활기차며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지지해 주려는 교육자들, 국가의 인재 양성과 경제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정책 입안자들에게 매우 적절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조리나 엘버스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소아과 교수)
: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음식, 물 등 신체적 안전만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 간에 긴밀한 정서적 애착이 형성되어야만 아이의 뇌와 몸의 신경체계, 호르몬 체계가 원활히 연결되고 작동합니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안정적 애착은 평생에 걸친 건강과 심리적 안녕에 핵심 요인임이 밝혀졌습니다. 이 책은 부모, 교사, 정치가, 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이 세상을 좀더 밝고 따뜻하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할 것입니다.
신순영 (서울가정법원 판사)
: 가정의 붕괴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그 속에서 부모의 이혼과 엄마, 아빠와의 단절로 인해 아파하고 병들어 가는 수많은 아이들을 바라보며 고민하던 나에게 이 책은 작은 희망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아파하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고, 아픔이 치유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