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기이한 심연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밀러의 책에 매료되고 말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 “정말 매력적인 책. 밀러가 어찌나 매혹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는지 앉은자리에서 한달음에 다 읽어버렸다.”
라이브러리 저널
: “이 책은 추리소설의 흥미진진함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혼돈에서 질서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인간의 성찰에 관한 철학적 해설이다.”
조너선 밸컴 (동물행동학자, 『물고기는 알고 있다』 저자)
: “전기傳記와 과학, 철학, 자기 성찰의 감동적인 융합. 자극적인 제목처럼 이 책은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사이 몽고메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문어의 영혼》 저자)
: “눈을 뗄 수 없다. 놀랍다. 심지어 충격적이다! 이 책은 유명한 생물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인생 이야기로 독자를 매혹하기 시작하고, 그러다 아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돌아서며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은 당신의 가슴을 사로잡고, 당신의 상상력을 장악하고, 당신의 예상을 박살 내고, 당신의 세계를 뒤흔들 것이다.”
수전 올리언
: “룰루 밀러는 보도와 명상, 큰 질문과 작은 순간들 사이를 우아하게 오간다. 과학과 인물 묘사, 회고록이 하나로 어우러진 책. 이 책을 읽는 건 커다란 기쁨이다.”
카먼 마리아 마차도
: “나는 이 책의 주소지에서, 역사와 생물학과 경이와 실패와 인간의 순전한 고집스러움이 만나는 교차로에서 살고 싶다. 이토록 호화롭고, 놀랍고, 어두운 환희.”
메리 로치 (『인체재활용』 『스푸크』 『봉크』 저자)
: “이 책은 완벽하다. 그냥 완벽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서정적인 동시에 지적이고, 개인적인 동시에 정치적이며, 사소하면서 거대하고, 별나면서도 심오하다.
2022년 청년 책의 해 추천도서
: 과학은 우리가 ‘창백한 푸른 점’에 거주하는 잡식성 영장류일 뿐이라고 말한다. 삶은 무의미한가? 어디에서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저자가 그 해답을 찾는 여정을 능숙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