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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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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보다는 B, B보다는 C가 언어자극을 잘하고 있는 부모다. 같은 상황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에서 격차가 벌어진다. 5세 이전의 언어자극이 학습능력을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공인 언어발달 전문가 황진이쌤은 “아기는 밥만 잘 먹이면 된다는 건 옛말이다. ‘언어 양분(Language Nutrition)’을 채워주어야 잘 자란다.”고 말한다.

《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은 남매를 미국 어린이집에 보낸 저자가 밥 먹이고 빨래 개며 걸었던 말로 아이들의 모국어 발달을 앞당긴 비결을 담고 있다.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면 아이가 안 하던 인사를 하고, 혼자 놀이를 하고, 떼쓰는 대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아이와 주로 집에 있었던 부모, 아이 뇌 발달을 돕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다.

박정은 (《베싸육아》 저자, 〈베싸TV〉 콘텐츠 크리에이터)
: 아이를 키우고 육아 지식을 쌓으면서 ‘더 일찍 알고 실천하면 좋았겠다.’고 느낀 것이 바로 언어발달이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조금만 더 알고 약간만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였다면, 똑같은 일상을 훨씬 더 풍부한 ‘언어 양분(Language Nutrition)’으로 채울 수 있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부모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잘 먹이는 것, 즉 좋은 영양분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면 그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부모와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어린 시절, 아이의 삶을 풍부한 언어 양분으로 채워주는 것이 아닐까? 좋은 것을 먹이는 수고로움과 비용에 비해, 가성비도 더 좋다. 부모의 입, 그리고 지식만 있으면 된다.
이 책은 어떤 부모라도 아이에게 좋은 언어 양분을 줄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자세한 팁을 준다. 하루 한 꼭지씩 읽고, 딱 하나만 실천하면서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언어 양분을 줄 수 있는지 느끼기 바란다. 매일같이 감탄할 정도로 발달하는 아이의 언어에 육아 효능감이 높아질 것이다. 단조롭고 막막했던 양육자로서의 삶이 의미와 뿌듯함으로 채워지며 육아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최근작 :<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쌤앤파커스   
최근작 :<에너지 버스>,<장사의 神 실전편>,<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등 총 519종
대표분야 :마케팅/브랜드 2위 (브랜드 지수 114,531점), 경영전략/혁신 2위 (브랜드 지수 269,758점), 에세이 4위 (브랜드 지수 1,080,63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