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인지심리학자,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저자)
: 주변을 둘러보면 '일머리가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결국 '성장이 없는 사람'이라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뇌를 잘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신기하면서 미묘하고 만만치 않다. 그래서 뇌 사용법에 관한 매우 친절하면서도 자세한 안내서가 필요하다.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소중한 지침서의 역할을 해줄 책이 드디어 나왔다.
김민철 (작가, 『모든 요일의 기록』)
: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가? 이 책을 권한다. 너무나도 똑똑한 AI 앞에서 미래가 걱정되어 한숨을 내쉰 적이 있는가?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똑 부러지게 알려준다. 뇌는 우리가 하는 만큼 변한다고. 우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뇌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평생 함께할 이 뇌가 조금 더 믿음직스러워진다면, 나의 내일이 약간은 더 순탄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