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파버 (스위스 경제학 박사·마크 파버 리미티드 회장)
: 두 저자는 매우 도발적이고 의미심장한 작품 한 권을 출간했다. 그들은 각국 정부가 특유의 금융 정책과 화폐 정책을 이용해 다수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들 자신의 이해관계와 부자 계층의 이해관계를 대변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절대적으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다니엘 D. 엑케르트 (《화폐 트라우마》 저자)
: 국가의 화폐 독점권은 국민에 대한 거대한 사기극이라고? 복지국가는 선동용 프로젝트라고? 도발적이면서 흥미진진한 책을 집필한 저자들은 현시대에 정치, 경제적으로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에 맞서 도전장을 내밀며 우리에게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토마스 마이어 (박사,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 경제 연구소)
: 점점 늘어나는 경제적 불평등과 금융위기는 정말 은행가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럴 만한 힘이 없다. 저자들은 국가가 독점하는 화폐 시스템이 바로 경제적 위기와 불평등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리를 둘러싼 화폐와 금융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로날트 슈퇴페를레 (《In Gold We Trust》 저자)
: 부의 분배가 사회정치적 최대의 관심사로 자리 잡은 시대에 두 저자는 모든 의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화폐 시스템, 즉 돈에 대한 의문에 주목한다. 이 책은 현행 화폐 시스템에 우리가 종속되어 있는 한 계속해서 발생할 경제적, 사회적 현상들의 진짜 원인을 독자들에게 설명해 준다.
롤란트 티키 (경제학자·독일 경제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 전 편집장)
: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이용해 점점 더 부자가 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책. 결코 그렇고 그런 상투적인 책이 아니다. 돈에 대한 깊은 숙고와 의심뿐만 아니라 독서를 자극하고 활성화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