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아스트리드 윌링가(Astrid Wielinga).
38만 팔로워가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수채화가. 2020년부터 수채화를 시작했다. 평범한 일상에 작은 마법을 더하는 일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며, 세계 곳곳의 도시 속 건축물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그림에 담는다. 카페와 가게의 정면도와 눈길을 사로잡는 파사드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수채화로 물들이며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네덜란드의 헤이렌베인에서 살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urbananna20
최근작 : 『세계의 상점들 어반 컬러링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