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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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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변화와 생존>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6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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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흘러넘치는 시대다. 대중성을 갖춰야 뭐든 되는 게 현실이기도 하다. 이 책 저자들은 저마다의 권역에서 제대로 된 전문가의 길을 걸어온 분들이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투자는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유력한 경로일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망원경 같은 것이다. 세 분 현업 전문가들과 함께라면 다양한 세상 보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이다.
2.
  • 은퇴연옥 - 인생 오후 30년을 위한 10년의 골든타임 
  • 김경록 (지은이) | 뉴스1(news1) | 2026년 4월
  • 18,000원 → 18,000원
  • 10.0 (9) | 세일즈포인트 : 1,245
백세시대가 현실이 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60세를 전후로 은퇴를 한다. 아니 은퇴를 당한다. 좋은 직장과 높은 자리일수록 현역과 은퇴의 낙차는 훨씬 크다. 인기 미니시리즈에서 공감을 얻었던 “나가면 지옥”이라는 말이 전혀 과장이 아니듯 준비되지 않은 은퇴는 지옥에 다름 아니다. 김경록 박사의 신작은 누구나 맞닥뜨리는 은퇴지옥을 피하는 길을 알려 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3.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저자가 쌓아 온 현장의 경험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이 담긴 실천서다. 방송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봤지만 이처럼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단기 전망이나 운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의 축적 방식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큰 울림이 있다. 투자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젊은 세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원칙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흔들림 없는 부의 길로 가는 첫걸음이다.
4.
‘염블리’ ‘염탐정’. 이 닉네임들은 모두 <삼프로 TV>에서 염승환 부장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들만 봐도 염 부장이 많은 분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과 신뢰를 얻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그의 인기비결은 매일 아침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해주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런 염 부장이 주린이를 위한 책을 썼다. 그의 친절함과 정확함이 성실하게 책 안에 그대로 담겨 있다. 주린이를 위한 기본지식부터 조금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고급지식까지 빼놓지 않았다. 주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이다.
5.
기자에게 특파원이란 각별한 커리어일 겁니다. 그것도 경제매체 기자에게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 특파원이란 경험은 매우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2년이란 길지 않은 기간에 김용갑 특파원은 진정한 뉴요커가 되기를 시도한 기자입니다. 특히 뉴욕의 거리 거리를 메운 그 많은 브랜드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발로 뛰며 공부하고 그 결과물을 영상으로 만들어왔습니다. 그 내용물이 혀를 찰 정도여서 저희 <삼프로TV>에서도 뉴욕 비즈니스에 자문과 협조를 구할 정도였지요. 그 노력의 결실이 책으로 나왔다기에 자청해서 추천의 글을 씁니다. 뉴욕과 뉴요커에 대한 친절하고 재미난 참고서이자 투자 교본이 될 것입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9일 출고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저자가 쌓아 온 현장의 경험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이 담긴 실천서다. 방송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봤지만 이처럼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단기 전망이나 운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의 축적 방식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큰 울림이 있다. 투자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젊은 세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원칙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흔들림 없는 부의 길로 가는 첫걸음이다.
7.
  • 미국의 본심 - 트럼프 2.0 시대의 글로벌 각자도생 시나리오 
  • 이성현 (지은이) | 와이즈베리 | 2025년 4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9.9 (15) | 세일즈포인트 : 291
미국에 투자하는 한국의 개인투자자가 800만 명을 넘어섰다. 궁극적으로 투자에 성공하려면 미국에 대한 본질적 이해가 절실하다. 이 책은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의 리더십들의 심중을 이해하는 데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8.
이 책은 돈이 우리 삶에 미치는 깊은 영향과 그 본질을 탐구한 책이다. 돈의 역사, 돈과 인간관계, 돈의 역할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독자들에게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독자들이 돈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조언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책은, 돈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9.
- 투자란 변화하는 세상과 나 사이 건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가 저성장의 터널에 들어왔다. 그럼에도 우리의 투자는 고성장의 시대에 머물러 있는지 모른다. 저자의 경륜과 통찰이 담긴 이 책으로 저성장 시대와의 투자론적 소통과 건강한 긴장관계를 가져 보기 바란다.
10.
경제가 좋지 않아서 장사가 안되고 좋은 직업이 줄어들고 주머니가 가벼워진다는 얘기를 한 지가 참 오래다. 그런데 초과잉 유동성의 시대라 하고 돈을 주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수백억이 넘는 아파트를 경쟁적으로 사들인다. 미국 빅테크 기업의 주가는 천정부지인데 이른바 국장이라 불리는 코스피와 코스닥은 그저 파리하기만 하다. 방향을 잡기 힘들다. 이럴 땐 화려한 언변과 신박한 논리를 갖춘 신예의 말도 들어야겠지만 오랜 시장 관찰자의 담담한 이야기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주식시장의 맏형 김영익 박사의 삶과 투자의 지혜를 함께해보기를 권한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9일 출고 
“백세시대다. 수명은 이렇게 길어졌는데 오십 후반이면 은퇴를 강요받는 세상이다. 60년대생은, 그리고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최고의 은퇴전문가 김경록 박사는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사회에서 세대가 상생하며 살아가기 위한 해법과 통찰력을 제시한다.”
12.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쌓아온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총망라하여 정체된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마음 가이드를 전한다.
13.
신동준 교수는 애널리스트로서, 운용자로서 이론과 실전을 겸비했을 뿐 아니라 절제된 따뜻한 마음을 지닌 저자다. 먼저 알고 읽어본 사람으로서 추천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잘 쓰여진 책이다. 꼭 필독하길 권한다.
14.
금융시장을 논할 때 금리는 그 중심을 차지한다. 금리와 채권, 외환, 주식, 부동산 등의 상관성을 깊이 있으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금융 세계를 이해하는 안목을 높여준다. 정책 당국자로서의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국제기구 체험, 여기에 학자로서의 소양이 버무려져 읽는 재미가 배가된다.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9일 출고 
얼마 전 〈뉴욕타임스〉가 우리나라의 인구감소가 중세 유럽 흑사병보다 더 심한 재앙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어쩌면 서서히 끓는 물 속의 개구리같이 우리는 지금의 인구감소를 우리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나 그다음 세대의 문제라고 치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쓰고서도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를 못 벗어나는 작금의 현실을 보며 불가항력이라고 하기도 한다. 백가쟁명식 설익은 대안 제시보다 인구변화가 미칠 경제적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측이 더 절실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철희 교수의 새로운 연구는 정책 입안자는 물론 경영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명징한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투자의 관점에서도 좋은 길라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16.
투자란 변화하는 세상과 나 사이 건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가 저성장의 터널에 들어왔다. 그럼에도 우리의 투자는 고성장의 시대에 머물러 있는지 모른다. 저자의 경륜과 통찰이 담긴 이 책으로 저성장 시대와의 투자론적 소통과 건강한 긴장관계를 가져 보기 바란다.
17.
  • 돈 밝히는 세계사 - 문학, 철학, 역사를 넘나드는 최소한의 경제 교양 
  • 차현진 (지은이) | 문학동네 | 2024년 7월
  • 19,800원 → 17,820원 (10%할인), 마일리지 990
  • 10.0 (2) | 세일즈포인트 : 570
우리는 예부터 돈을 밝히는 것을 천시하고 하물며 돈을 많이 번 사람을 싸잡아 비난하는 분위기에 익숙한 듯하다. 아이러니한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상의 어떤 민족보다 돈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이다. 돈에 대한 이러한 생각과 행동의 불일치는 왜 생겨났을까? 돈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돈의 의미와 속성 그리고 효용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돈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돈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이 책의 저자는 ‘삼프로TV’의 히트 코너 〈중역(중앙은행의 역사)회의〉에서 범접할 수 없는 방대한 지식과 그만의 해학으로 그 어려운 중앙은행과 돈의 역사에 대해 길이 남을 콘텐츠를 보여줬다. 방송에서는 시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그의 천재성이 덜 발휘되었던 반면, 이 책은 깊이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돈에 울고 돈에 웃는다’는 유행가 가사처럼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온전히 알고 잘 관리하려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삼복더위에 냉장고에서 막 꺼낸 사이다처럼 청량한 책이다.
18.
“경제규모 세계 10위권, 1인당 국민소득이 일본을 추월한 나라.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선진국이다. 대한민국이 이제 선진국을 넘어 강대국의 지위에 오르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금보다 훨씬 더 전략적인 판단을 해야 하고, 국격에 걸맞은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 영국과 프랑스가 과거처럼 강한 제국이 아님에도 국제 사회의 여러 이슈를 선점하고 해결자로서 기능하고 있는 것은 그들 스스로 역사적 전통을 지켜내려는 노력과 함께 나름의 국가적인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과거 발전의 역사와 노하우를 다음 세대로 올바르게 전승해야 할 때를 맞았다. 이 책에는 우리 현대경제사의 가장 큰 사건인 금융실명제의 실무 주역이었고, 관료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축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목격자이자 그 한복판의 실행자였던 김진표 전 국회의장의 생생한 회고와 성찰이 가득 담겨 있다. 대한민국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책에 담긴 그의 제언에 반드시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한다.”
19.
더 이상 우리 사회는 크리에이터를 빼고 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미 세계 콘텐츠 시장의 중심축이 한국의 크리에이터로 넘어와버린 이상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어떻게 이들은 세계 콘텐츠 시장과 유튜브를 장악하고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었을까? 지금 우리는 이들의 성공 비결을 익히기 위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법을 A부터 Z까지 상세하게 분석하고 키워드를 풀어내고 있다.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콘텐츠 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을 알 수 있게 되는 건 덤이다.
20.
  • 글로벌 1등 K-기업 - 혁신으로 세계 정상에 선 
  • 서재영 (지은이) | 더블북 | 2024년 5월
  • 28,000원 → 25,200원 (10%할인), 마일리지 1,400
  • 9.8 (10) | 세일즈포인트 : 331
이 책은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철강, 바이오, 신기술 등 한국이 세계 시장을 주도한 핵심 산업을 총망라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세계 1위 K-기업의 숨겨진 성공 스토리와 미래 전략, 그리고 한국의 핀터 린치라 불리는 서재영 상무의 날카로운 인사이트는 모두에게 최고의 투자 안내서가 될 것이다.
21.
얼마 전 〈뉴욕타임스〉가 우리나라의 인구감소가 중세 유럽 흑사병보다 더 심한 재앙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어쩌면 서서히 끓는 물 속의 개구리같이 우리는 지금의 인구감소를 우리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나 그다음 세대의 문제라고 치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쓰고서도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를 못 벗어나는 작금의 현실을 보며 불가항력이라고 하기도 한다. 백가쟁명식 설익은 대안 제시보다 인구변화가 미칠 경제적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측이 더 절실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철희 교수의 새로운 연구는 정책 입안자는 물론 경영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명징한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투자의 관점에서도 좋은 길라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22.
“백세시대다. 수명은 이렇게 길어졌는데 오십 후반이면 은퇴를 강요받는 세상이다. 60년대생은, 그리고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최고의 은퇴전문가 김경록 박사는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사회에서 세대가 상생하며 살아가기 위한 해법과 통찰력을 제시한다.”
23.
우리 지갑 속 지폐는 언제까지 우리 곁에 있을까? 디지털 세상에서 현금을 대체할 새로운 화폐가 등장하고, 그곳에서 부의 새로운 물줄기가 생겨나고 있다. 《화폐의 미래》는 이 복잡한 디지털 금융의 세계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신흥경제국의 핀테크 혁신부터 각국의 디지 털 화폐 프로젝트까지, 국제금융전문가 프라사드 교수의 열정과 전문성이 탁월하게 빛나는 책이다.
24.
오건영 팀장은 『위기의 역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뒤흔든 네 번의 경제 위기를 돌아본다. 그리고 당시 위기가 벌어졌던 원인, 국가 간의 이해관계, 사회 분위기를 생생하게 설명하며 위기의 실체를 파헤친다. 위기를 실제로 겪었던 사람도, 겪지 못했던 사람도 시간이 흐르면 과거를 잊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한다. 과거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위기를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을 갖추게 되고, 그때 진정한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위기의 실체를 바로 알고, 미래에도 더 있을 위기를 대비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2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직업상 경제 전문 기자들을 자주 만나고 몇 명은 함께 일하고 있다. 이대호 기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취재력과 전달력, 그리고 기자 정신을 갖고 있는 분이다. 글재주가 이렇게 뛰어난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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