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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주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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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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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후킹 -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 
  • 김운기 (지은이) | 토네이도 | 2026년 4월
  • 19,000원 → 17,100원 (10%할인), 마일리지 950
  • 10.0 (17) | 세일즈포인트 : 4,525
나는 한동안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면 기회가 따라올 것이라 믿었다. 더 자주 노출되고 더 크게 드러나면 선택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문제는 노출이 아니라 ‘설계’였다. 《후킹》은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에 반응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짚어낸다. 관심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다. 선택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선택을 설계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이 책은 분명히 보여준다.
2.
저 역시 실행하지 못할 때마다 의지 부족을 탓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의지가 약한 걸까요? 『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은 유한형과 무한형, 성취 지향형과 안정 지향형처럼 사람마다 다른 심리 구조를 설명하며, 의지에 기대지 않고 행동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실행 실패의 원인이 의지 부족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자책을 그만두고, 막연한 다짐을 구체적 행동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3.
  • 문제는 무기력이다 - 번아웃을 끊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생각 전환의 기술 
  • 박경숙 (지은이) | 와이즈베리 | 2026년 3월
  • 21,000원 → 18,9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50
  • 10.0 (5) | 세일즈포인트 : 535
나 역시 오랫동안 무기력을 ‘의지 부족’이라 여겼다. 더 단단해지지 못한 내 탓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몇 번의 바닥을 지나며 깨달았다. 어떤 순간에는 마음의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 움직일 수 없다는 사실을. 『문제는 무기력이다』는 그 상태를 게으름이 아니라 인지 구조의 결과로 설명한다. 이 책은 독자를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묻는다. 당신은 지금 나약한 것인가, 아니면 무기력에 지쳐 있는 것인가. 그 질문이 회복의 출발점이 된다.
4.
많은 사람이 스스로 의지가 약해서 실패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삶을 흔들리게 만드는 것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절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각적인 만족을 미루고 장기적인 성과를 선택하는 태도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습관이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어떤 기준으로 행동할 것인지 분명히 하라고 말한다. 삶이 늘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의지를 다잡기 전에 이 책으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키워보길 권한다.
5.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은 시간을 쪼개고 아끼는 기술보다 하루를 어떤 질서로 배치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조급함을 불안을 낳고, 무질서는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이 책은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삶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더 많은 일을 하려는 사람보다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해내고 싶은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하루의 흐름을 바로잡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6.
나는 오랫동안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는 말로 나 자신을 멈춰 세워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부족했던 것은 준비가 아니라 확신이었다는 것을.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결과를 먼저 믿는 사람이 행동하고, 그 행동이 결국 현실을 만든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긍정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성취로 이어지는 생각의 순서를 바로잡아준다. 더 이상 자신을 의심하는 데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7.
부에 대한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부는 돈이라는 축으로만 이해할 수 없다. 결국 부는 그것 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에서 점화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선택을 따라가다 보니 나의 과거가 그 위에 오버랩된다. 책을 읽는 동안 잊고 있던 초심이 되살아난다. 돈을 처음 다루던 마음, 작은 성취에도 기뻐하던 나, 더 나은 모습을 꿈꾸던 내 모습…… 희미해졌던 마음이 이 책 안에서 다시 또렷해진다. ‘지나온 시간 들이 모두 의미 있었다’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단단해지는 마음을 느낀다. 저자는 말한다. “자기 의심을 멈추고, 스스로 설정한 한계에 의문을 제기하라.” 이 문장은 나아가 지금의 나까지 흔들어 놓는다.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왔는가? 날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들에 기꺼이 응답하게 만든다. 이 책은 부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흐트러진 마 음을 정렬해서 나를 중심에 앉히고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부를 ‘삶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끌어올린다. 부는 멀리 있는 목표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라, 자신을 지켜낸 시간의 누적이라는 진리로 독자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 책으로 천천히 그리고 하나씩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면, 부에 대한 막연함과 답답함에 대한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8.
계획하고, 실행하고, 수정하라. 이 세 가지 행동 지침은 인생이라는 프로젝트를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원칙이다.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는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세대를 아우르는 시선으로 풀어내며, 누구나 삶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며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이끈다. 그래서 읽을수록 휘발되지 않고 내 안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9.
브랜딩의 핵심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태도다. 이 책은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진정성과 꾸준함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힘, 실패조차 다른 시야로 바라보고 브랜드의 일부로 만드는 저자의 시선이 인상 깊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스스로의 방향을 잃지 않고, 인생의 핸들을 다시 쥐는 감각이 생생히 전해진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한 철학의 책이다. 결국 브랜드란 멈추지 않는 마음의 흔적임을 깨닫게 한다. 1인 브랜딩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10.
“당신은 정말 중요한 것에 에너지를 쓰고 있는가? 이 책은 더 나은 성과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을, 단지 시간을 절약하는 게 아니라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자기 안의 가능성을 믿길 바란다. 늦을 수는 있어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해본 적 없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 내 안에 살아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늘 바쁜데도 공허함을 느끼고 있거나, 삶의 중심을 다시 잡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을 따르길 바란다.”
11.
“말에 상처받고 감정에 휘둘리면서도 모든 걸 감당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버텨온 당신에게, 《렛뎀 이론》은 그 불가능한 싸움에서 벗어나라 말한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는 대신, 나의 경계와 태도에 집중하라고. 마음이 복잡할수록 삶은 단순해져야 한다. 억지로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 그걸 아는 순간, 당신은 비로소 단단해진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내가 나로 설 수 있는 힘, 그 단단한 균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12.
돈은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와 시스템, 사람들의 심리와 기대, 감정까지 얽힌 복잡한 구조물이라는 점을 이 책은 집요하게 짚어 낸다. 돈을 잘 다루고 싶다면, 먼저 돈을 이해해야 한다. 『돈의 얼굴』은 그 출발점이 되어 준다.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돈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은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다.
13.
  • 그냥 하는 사람 - 200만 원으로 연 2,000억 매출을 만든 파파레서피 창업자의 미친 실행력 
  • 김한균 (지은이) | 온포인트 | 2025년 6월
  • 18,800원 → 16,920원 (10%할인), 마일리지 940
  • 9.7 (25) | 세일즈포인트 : 3,463
우리는 흔히 성공이란 화려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된다. 성공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저자 김한균은 작은 아르바이트에서 시작해 브랜드를 창업했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본질에 집중하는 법을 배워나갔다. 그는 스스로를 냉정하게 객관화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과정이 있었기에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었다. 『그냥 하는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본질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사업가뿐 아니라 자기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이에게 필요한 책이다. 망설임 대신 행동을, 핑계 대신 본질을 선택해야 할 때이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9일 출고 
“우리는 어떤 물건과 서비스에 끌릴까? 우리의 최종 선택은 필요에 의해 결정되기 보다는 주로 감정에 의해 결정된다. 뇌가 언제 어떠한 감정을 경험하길 원하는지 안다면, 우리는 효과적으로 고객을 유혹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소비자의 뇌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담겨 있다. 구매와 소비를 좌우하는 마케팅적 메커니즘을 뇌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은가? 이 책을 추천한다.” -장동선(뇌과학자, 『뇌 속에 또다른 뇌가 있다』,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 성공하는 마케팅과 실패하는 마케팅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인간은 비합리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이들의 욕망을 건드릴 마음의 스위치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활용할 수 있는 ‘감정 모델’을 개발했다.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고 매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이 책이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15.
  • 더 퍼스트 - 돈과 시간을 장악하는 1% 부의 법칙 
  • 유나바머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 19,800원 → 17,820원 (10%할인), 마일리지 990
  • 9.0 (42) | 세일즈포인트 : 3,511
누구나 24시간을 받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나 역시 오래도록 남이 짜놓은 게임 안에서 더 오래 일하고, 더 적게 쓰면서 살아왔다. 그러다 어느 날 깨달았다. 부자들은 아예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는 걸. 『더 퍼스트』는 단지 부자가 되는 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자본주의라는 무대에서 더 이상 소모되지 않기 위해, 내 시간과 돈을 나만의 규칙으로 되찾는 법을 알려준다. 지금도 누군가는 남이 짜놓은 판에서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것이다. 성실함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지 못했다면, 이제는 당신의 룰로 새 판을 짤 차례다.
16.
이 책은 내 삶을 바꿨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아무것도 점령하지 못하던 시절, 《제로 투 원》은 나에게 “경쟁이 아니라 독점이 답이다”라는 전혀 다른 게임의 규칙을 알려줬다. 그날 이후, 나는 내 시간을, 내 영향력을, 내 인생을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독점하기 시작했다. 혁신은 거창한 단어가 아니다. 지금 내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작고 선명한 한 조각,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실마리를 찾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단단한 출발선이 되어줄 것이다.
17.
“행동한다고 문제가 생기는 법은 없다. 오히려 행동은 문제를 해결한다.” 서문에 등장하는 이 한 문장만으로도 나는 많은 통찰을 얻었다. 왜 사람들은 행동하기를 주저하는가. 이 책은 그 오랜 의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해결책을 담고 있다. 저자는 행동에 나서지 못하고 핑계를 만들어내기 바쁜 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금 느끼는 불안과 공포는 모두 당신이 만들어낸 가짜라고. 작은 행동 하나를 실천할 때, 그 모든 두려움은 희망으로 바뀐다고 말이다. 만약 당신이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불안과 불편을 무릅쓰고 저자가 설계한 방식에 따라 ‘아주 작은 행동’에 나서보길 권한다. 그리고 그 행동 하나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느껴보라. 그렇게 조금씩 ‘안전지대’를 넓혀간다면 내면의 잠자고 있던 더 큰 가능성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마라. 변화는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되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대가 역시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것을.
18.
감춰진 규칙을 찾아내면 새로운 성장의 길이 열린다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영감을 준다. 특히 “감춰진 시스템을 찾아내라”라는 문장은 핵심 주제를 함축적으로 드러낸다. 일상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과 제약을 깨닫고 이를 극복해 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하다. 이 책은 그러한 시스템을 발견하고 돌파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자기계발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다.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한 발자국 다가가게 해주는 시작인 셈이다. 저자는 해커 마인드셋의 핵심인 호기심과 효율성, 그리고 투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각 자질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해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실질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이 책이 여러분의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19.
성공을 꿈꾸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긍정 마인드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내면의 제한된 생각과 잠재의식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 자신을 믿고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감각을 즐길 때, 목표 달성은 물론 성공을 향한 자신감으로 무장된다고 말한다. 매일의 작은 루틴에서 출발해 행동력을 기르고, 그로부터 자신감을 얻는 과정이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진짜 동기부여는 나아지고 있다는 감각이라고 하면서 지금 당장 행동하도록 용기를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하거나 추상적인 개념들을 매우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거창하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방법이다. 누구나 머릿속으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성공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정리했다. 저자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우리가 움직이고 배워 준비된 순간, 성공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찾아온다는 것이다. 맞다. 성공은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다가오게 만들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성공을 꿈꾸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분명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의 자신감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자신감을 얻고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20.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꼭 봐야 할 책! 돈과 투자부터 전쟁과 미술까지, 같은 문제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다. 읽는 내내 거장의 수업을 일대일로 받는 기분이었다.
22.
  • 플랜 비 - 뜻대로 안 되는 삶에서 발견한 차선의 전략 
  • 연평우 (지은이) | 다산북스 | 2024년 2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4) | 세일즈포인트 : 5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1,340 보러 가기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책에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전략이 담겨 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인재들과 경쟁하고 또 성장하며 살아남은 저자의 놀라운 이야기는 읽는 내내 나를 완전히 압도했다. 저자는 계획이 플랜 A밖에 없으면 실패에 쉽게 좌절하지만 플랜 B, 플랜 C를 세우면 또 다른 선택지가 있기에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뜻밖의 기회를 얻어 더 큰 성취를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성공하고 싶지만 실패가 두려운 독자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당신의 삶에 또 하나의 용기를 줄 것이다.
23.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과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던 주변 사람의 집이 몇 억이 올랐다고 하면 그제야 자기 집값을 찾아보게 된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더욱 부동산에 울고 웃게 된 것은 아닐까? 김 부장 이야기에는 그와 같은,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무릎을 칠 만한 소재와 스토리가 가득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디에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할 만하다.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은 바로 여러분일 수도 있고, 여러분 주위의 아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될까? 그래서 더욱 두근거린다. 다음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이야기다.
24.
글을 왜 써야 할까? 글을 어떻게 하면 잘 쓸까? 많은 사람들이 요즘 갖고 있는 화두다. 유튜브를 하더라도, 릴스를 하더라도, 블로그를 하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글쓰기에 대한 목마름을 갖고 있다면, 글쓰기 하나로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만들어 낸 저자의 노하우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5.
2배속 사회, 분초 사회 등 이 시대를 정의하는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고 있다. 시간 대비 성능을 뜻하는 ‘시성비’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생산성과 효율성이 최우선 가치가 된 셈이다. 생산성 전문가인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집중력을 도둑맞고 좀처럼 몰입이 힘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생산성 극대화 기술이라고 말한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해 누구보다 성실히 일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사람들, 그러면서도 실패의 원인을 늘 자신의 게으름이나 노력 부족이라 자책했던 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당신의 삶이 한결 가벼워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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